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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미중 상무장관 전화통화…"무역투자 분야서 협력 모색"

2021.06.10조회수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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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상무장관 전화통화…"무역투자 분야서 협력 모색"

왕원타오 중국 상무부 부장(장관)이 10일 지나 러몬도 미국 상무장관과 전화통화를 갖고 양국 간 현안에 대해 솔직하고 실용적인 방식으로 의견을 교환했다고 중국 상무부가 밝혔다고 중국 관영매체 글로벌타임스가 보도했다.

10일 글로벌타임스는 미국 측의 요청으로 이뤄진 이번 통화에서 왕 상무부장과 러몬도 상무장관은 경제 분야에서의 미중간 대화와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했으며 무역과 투자 분야에서 협력을 모색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양측은 실무 라인에서 소통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ㅜ앞서 중국 상무부는 미중 양국이 경제무역 영역에서 이미 정상적인 소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가오펑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지난 3일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미중은 경제무역 영역에서 정상적인 소통을 시작했고, 양측간 소통은 원활하다"고 밝혔다. 미중 무역협상 중국 측 수석 대표인 류허 부총리가 지난 2일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과 첫 화상통화를 하고 양국간 경제 문제 등을 논의했다. 옐런 장관과 류 부총리의 대화는 지난달 27일 캐서린 타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류 부총리 간 화상 회담 일주일 안에 이뤄진 것이다.

[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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